[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기찬이 워쇼시키 자매와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23일 방송예정인 KBS2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 배우 이기찬이 1인을 출연한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MC가 “워쇼스키 자매의 드라마 ‘센스8’에 출연했는데 가까이서 본 워쇼스키 자매는 어땠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기찬은 “세계관이 다르고 생각하시는 게 보통 사람과는 다른 것 같다. 굉장히 특이하고 해박해서 대화를 나눠보면 주제와 상관없이 전부 알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MC가 “감독님의 영어를 잘못 알아들은 적도 있는지?”라고 질문하자, 이기찬은 “있다. 워낙 어려운 단어를 사용해서 비유 표현을 잘 하시니까 그럴 때는 현장에서 눈치로 맞힌다”며 100인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1 대 100’의 또 다른 게스트로는 가수 주이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