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순우리말 ‘구쁘다’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구쁘다’는 ‘배 속이 허전하여 자꾸 먹고 싶다’ 또는 ‘먹고 싶어 입맛이 당기다’라는 뜻이다. 비슷한 말로 ‘고프다’가 있다.
‘구쁘다’가 실시간에 검색한 이유는 이날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 때문.
한편 방송에서는 김수미의 깜짝 칠순잔치가 열렸다. 그는 케이크와 꽃다발을 선물받았다. 이어 신현준이 등장해 김수미를 껴안았다. 김수미는 신현준은 매년 꽃을 보내왔지만 이번엔 ‘잊었나’싶었다고 말하면서도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됨으로써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