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한채아가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한채아는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만나자”라는 글과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베이비샤워 파티 현장이 담겨있다. 케이크에는 ‘축복이 탄생을 축하합니다’라고 쓰여 있어 눈길을 끈다.
한채아는 지난 5월 차범근 스포츠해설가 차남 차세찌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앞서 4월 “행복한 날들을 보내던 내게 새 생명이라는 또 다른 선물이 찾아왔다”며 임신 6주차임을 고백한 바 있다.
한채아는 오는 11월 출산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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