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인교진·소이현 부부 딸 소은이, 돌잔치에서 돈 잡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동상이몽2’ 인교진·소이현 부부의 둘째 딸 소은이가 돌잔치에서 돈을 잡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인교진·소이현 부부의 둘째 딸 소은이 돌잔치가 그려졌다.

이날 인교진·소이현 부부와 하은이, 소은이 자매는 사회자의 소개와 함께 입장했다. 이어 사회자가 “소은이의 영상을 틀겠다”고 하자 갑자기 하은이가 칭얼대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하은이 할머니는 “하은이가 질투한다”며 웃었다.

'동상이몽2' 인교진·소이현 부부의 딸 소은이의 돌잔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소이현은 소은이 영상을 보다가 결국 눈물을 흘렸다. 반면 인교진은 우는 하은이를 달래느라 영상을 제대로 보지 못해 멀쩡했다. 대신 인교진 아버지가 우는 모습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이 끝나고 소은이의 돌잡이가 시작됐다. 소이현은 “돈이 없다”고 지적했다. 인교진 부친은 “내가 줄게”라며 기꺼이 주머니에서 돈을 꺼냈다.



한참 고민하던 소은이는 돈을 집어 들었다. 소이현은 “돈 잡았다”고 소리 지르며 기뻐했다. 앞서 인교진은 소은이가 실을 잡기를 희망했다. 소이현은 돈을 잡기를 바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