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궐’ 절대강자로 우뚝…5일 연속 1위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영화 ‘창궐’(감독 김성훈)이 압도적인 격차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3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9일 하루 동안 ‘창궐’을 찾은 관객은 무려 12만9012명이다. 월요일인 점을 감안할 때 대단한 수치다. 이로써 ‘창궐’은 개봉 닷새 만에 누적관객 수 113만8029명을 기록하게 됐다.

‘창궐’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는 ‘암수살인’(감독 김태균)이 차지했다. 이날 하루 ‘암수살인’이 동원한 관객 수는 2만2231명이다. 누적관객 수 371만9780명을 채우며 묵묵히 약진을 이어가고 있다.

'창궐'이 박스오피스 절대 강자에 등극했다. 사진=NEW
3위에는 ‘미쓰백’(감독 이지원)이 이름을 올렸다. 전날 4위보다 한 계단 오른 순위다. ‘미쓰백’은 일일관객 수 1만7380명을 더하며 누적관객 수 65만8307명이 됐다. 4위는 4DX로 돌아온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감독 크리스 콜럼버스)이었다. 전날 대비 4계단이나 순위가 상승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일일관객 1만5124명을 추가하며 누적관객 수 11만8898명이 됐다.



5위에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감독 존 추)이 올랐다. 전날 6위에서 한 계단 상승했다. 일일관객 1만2381명을 기록했다. 누적관객 수는 11만8672명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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