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유 세진 “일본 활동 꾸준히 ing…재밌게 활동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원포유(I4U) 세진이 일본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원포유의 3집 앨범 ‘나침반(N.E.W.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세진은 원포유의 일본 활동에 대해 “일본 활동 꾸준히 하고 있다. 많은 팬들이 응원해주고 있다. 노력한 것에 대해 좋게 봐주셔서 재밌게 활동했다”고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리오는 “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이었다. 오는 11월 15일 일본 콘서트를 연다. 새로운 콘셉트라서 팬들이 좋게 봐줄지 걱정 반 기대 반”이라고 덧붙였다. 이솔은 멤버가 14명인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원포유 멤버가 아이돌 중 최다인원인 14명”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에게 다양한 면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단점은 어디 갈 때마다 이목이 집중된다. 사람이 없어질 때도 있었다. 인원파악이 힘들다”고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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