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JBJ95 켄타와 상균이 신곡 ‘홈(HOME)’으로 정식 데뷔했다. 남성 듀오로 새 출발을 알린 두 사람은 JBJ로 받은 사랑에 힘입어 다채로운 매력으로 가요계 접수를 예고했다.
JBJ95가 30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홈(HOME)’을 발표했다. 켄타와 상균은 7개월간의 프로젝트 JBJ 활동 종료 이후 둘이 뭉쳐 정식 데뷔를 알렸다.
이번 앨범 ‘홈(HOME)’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홈(HOME)’을 비롯해 ‘LOVE DIVE’와 ‘됐어(STAY)’, ‘생각 나’, ‘거울 앞에’, ‘꿈에서’, ‘오늘밤’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JBJ95 켄타X상균, ‘HOME’ 발매 사진=‘HOME’ 티저영상 캡처
타이틀곡 ‘홈(HOME)’은 헤어진 연인에게 네가 있어야 할 곳은 우리 둘만의 ‘홈’으로 ‘다시 돌아와줘’라고 말하는 ‘컨템포러리 팝(Contemporary Pop)’ 장르의 곡이다. 실제 노래를 들어보면 ‘텅 빈 이 길 끝에 서있어’, ‘너의 이름 부르고 싶어’라는 가사가 이별 후에도 헤어진 연인을 향한 애틋함을 물씬 풍긴다.
공개된 영상 속 켄타와 상균은 한층 더 파워풀하면서도 남성다운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JBJ 활동 때와는 또 다른 성숙미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