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희정이 제대로 발리를 즐겼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JTBC4 예능프로그램 ‘어썸피드’에서는 발리로 떠난 김희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발리로 떠난 김희정은 조식 먹방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군침 돋는 먹방도 잠시, ‘1일 2룩’을 실천한 김희정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며 오늘도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김희정은 스미냑투어, 오션비치 풀, 해변가 바로 앞에 있는 클럽, 소금물 수영장 등 곳곳을 다니며 환상적인 뷰까지 선물했다. 소금물 수영장에선 한 바퀴 돌며 다이빙하는 명장면까지 선보여 걸크러쉬 면모도 뽐냈다. 김희정은 발리 여행으로 시청자에게 힐링을 선물한 건 물론, 패션 꿀팁과 발리 여행 꿀팁 등 유익한 정보까지 전달해 ‘CH.희희낙락’을 가득 채웠다.
‘어썸피드’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JTBC4와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