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코와 최자가 우정을 과시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다이나믹듀오 개코, 최자가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의 밥동무로 출연했다.
이날 개코는 “1999년에 데뷔해서 거의 20년 됐다”고 답했다.
이에 이경규는 “개코하고 최자는 어떻게 만났냐”고 물었다. 두 사람은 “초등학교 6학년 때 같은 반이었다. 활동한 지는 20년 정도”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고비에 대해 묻자 개코는 “회사를 차렸는데 생각보다 운영이 어려웠다. 직원들의 월급을 줘야 하니까 행사를 많이 다녔다. 그때 회사의 위기였는데 다이나믹듀오의 위기는 없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최자는 “우리는 서로가 가장 편하면서도 어려운 사이”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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