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선녀전’ 문채원·고두심·강미나, 수상한 모녀…다정한 모습 포착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계룡선녀전’ 문채원과 고두심, 강미나 세 모녀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1일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이 공개한 사진 속 문채원(선옥남 역)과 고두심(선옥남 역), 강미나(점순이 역)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에는 선녀의 청초함을 머금은 문채원과 귀여운 잠옷 차림의 강미나가 마주한 모습이 담겼다. 서로 눈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은 다정해 보인다. 아울러 고두심과 강미나의 투 샷 역시 훈훈한 분위기다.

'계룡선녀전' 고두심, 문채원, 강미나가 함께 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tvN 제공
극 중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은 선녀폭포에서 날개옷을 잃어버려 하늘로 올라가지 못한 계룡산 ‘선녀다방’의 바리스타 선녀다. 그의 딸 점순이(강미나 분)는 과거 나무꾼과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리따운 선녀와 푸근한 할머니를 오가는 신비로운 선옥남과 수련을 통해 사람이 된 호랑이 딸 점순이의 수상한 이야기에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계룡선녀전’은 오는 11월 5일 오후 9시 30분에 ‘백일의 낭군님’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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