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윤지연 결혼 소감 “과분한 사랑에 감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윤지연 아나운서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연예가중계’에서는 리포터로 활약 중인 KBS 윤지연 아나운서의 결혼 축하 소식이 전해졌다.

‘연예가중계’ 윤지연 사진=KBS ‘연예가중계’ 방송캡처
윤지연은 “감사하다. 신경 쓰고 꽃다발까지 챙겨준 ‘연예가중계’ 팀에게도 감사하다. 축하 인사를 많이 받았는데 과분한 사랑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예비남편에게는 “사랑한다”면서 손가락 하트를 전했다. 언제 만났냐는 질문에 “작년 이맘 때쯤에 만났다”고 밝혔다.



윤지연의 예비 신랑은 5살 연상 의사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서울 모처 호텔에서 진행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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