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현영, 걸그룹 후배들과의 차이점 고백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엄지의 제왕’ 현영이 여성호르몬이 줄어들었다고 느낀 일화를 털어놨다.

6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은 호르몬과 동안외모의 상관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전문의는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면 탄력섬유가 줄어든다”면서 “폐경 이후 급격하게 줄어들게 된다”고 전했다.

'엄지의 제왕' 현영이 피부탄력이 줄었다고 느낀 경험을 소개했다. 사진=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듣고 있던 현영은 “새벽에 메이크업 하러 샵에 갈 때가 있다. 거기서 어린 걸그룹 후배들을 만나기도 한다”면서 “나한테는 얼굴에 배게 자국이 있다. 후배들은 없다”고 증언했다. 김승환은 “남성호르몬이 줄어들면 여성적으로 변하는 것이 맞냐”고 물었다. 전문의는 “맞다”면서 남성호르몬이 줄었을 때의 증상들을 소개했다.



이어 김승환이 “욱하는 것도 갱년기의 일종이냐, 남성호르몬이 줄어든 것이냐”고 물었다. 전문의는 “욱하는 것은 남성호르몬 영향”이라고 했다. 김승환은 안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