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김태진, 연예인 병 NO.."일부러 어색하지 않으려고 말하는 거죠"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1대100' 김태진이 출연해 화제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대100’에서는 조충현 아나운서 진행 아래 방송인 김태진, 노라조 조빈이 출연해 100인과 5천만 원의 상금을 놓고 퀴즈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진은 자신에게 ‘연예인 병’을 언급하자 김태진은 “삶에 변화가 생기니까 그게 민망하잖아요 저도 일부러 어색하지 않으려고 말하는 거죠”라며 '연예가중계'로 만난 스타들 중 인상 깊었던 인물로 배우 송중기를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그는 "송중기 씨의 군대 가기 전 마지막 팬 미팅 사회를 봤다. 당시 제대를 하고 나서도 팬 미팅을 하면 내가 MC를 보겠다고 했는데, 진짜 제대 후 팬 미팅 사회까지 맡겨줬다. 고가의 착즙기도 선물로 주셨다"고 전햇다. 한편 이날 김태진은 “몇 달 전에 또 팬 미팅을 하셨는데 그때도 MC를 봤다. 이번에는 밥솥을 주더라"며 "우리 집 가전제품의 1/3은 송중기씨가 주셨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랑하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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