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프로듀스 101’ 측이 새 시즌을 기획중이다.
Mnet 관계자는 7일 오후 “‘프로듀스 101’ 새 시즌이 제작되는 건 논의중”이라며 “하지만 제작진, 편성 등 세부사항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프로듀스 101’ 새 시즌이 제작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돌아오는 새 시즌은 보이그룹을 뽑는 포맷으로, 내년 4월 첫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프로듀스 101’ 시즌1은 걸그룹 아이오아이를 탄생, 데뷔 후 1위를 차지하며 신인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해체 후 위키미키, 우주소녀 등에 합류해 각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듀스 101’ 시즌2는 워너원이 탄생했다. 데뷔 1년 만에 시상식 신인상, 대상을 휩쓸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활동 중이며 오는 12월 31일 활동을 종료한다.
‘프로듀스 101’ 시즌3인 ‘프로듀스 48’는 한일합작 걸그룹 아이즈원을 탄생했다. 아이즈원은 지난 10월 29일 데뷔했다. 새 시즌에서 또 하나의 히트 그룹이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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