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보컬’ 75번지, 오늘(8일) ‘귀를 막아봐도’ 발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4인조 감성 보컬 그룹 75번지(75 Street)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75번지는 8일 오후 6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귀를 막아봐도’를 발매한다.

신곡 ‘귀를 막아 봐도’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별의 아픔을 현실적으로 써 내려간 가사와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으로 풀어낸 서정적인 발라드 곡이다.

75번지, 오늘(8일) ‘귀를 막아봐도’ 발매 사진=어베인뮤직 제공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어울리는 따뜻한 감성에 멤버들의 목소리가 더해졌다. 지난 6월 22일 ‘신호가 바뀌고’라는 앨범으로 데뷔한 75번지는 김한결, 견진현, 황희, 최승호 네 명의 멤버로 이루어진 실력파 신인 중창 그룹이다. 멤버들마다 각각 다른 매력으로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75번지는 다양한 사람들이 공감하고 좋아할 수 있는 진솔한 음악으로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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