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안성기 “故 신성일,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스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안성기가 故 신성일을 추억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영화배우 故 신성일 추모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은 안성기는 “1960년대와 1970년대에 지금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스타였다”라고 말했다.

‘마이웨이’ 故 신성일 특집 사진=‘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캡처
이어 “스타라는 말이 어울리는 분이었다. 그동안 무수히 많은 별들이 있었지만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큰 빛이었다”라고 고인을 그리워했다. 아내 엄앵란은 영결식에서 “울면 망자가 마음이 아파서 걸음을 못 걷는다고 한다. 그래서 울면서 보내고 싶지 않다”고 해 먹먹함을 안겼다.



한편 故 신성일은 지난해 6월 폐암 3기 판정을 받은 뒤 치료에 몰두해 왔다. 투병 생활 중 지난 4일 오전 2시 25분 폐암으로 타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