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김빈우가 둘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김빈우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월 8일 아침 9시 32분 우리 희망이가 태어났다”라고 알렸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이를 보며 흐뭇하게 웃고 있다. 산모 김빈우와 아기 모두 건강한 모습이다.
그는 “잘 회복하겠습니다. #희망이 탄생 #가족 #율이남동생”이라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11일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 해 8월 결혼 2년 여만에 첫 딸을 낳았으며, 지난 8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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