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김빈우가 둘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김빈우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월 8일 아침 9시 32분 우리 희망이가 태어났다”라고 알렸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이를 보며 흐뭇하게 웃고 있다. 산모 김빈우와 아기 모두 건강한 모습이다.
그는 “잘 회복하겠습니다. #희망이 탄생 #가족 #율이남동생”이라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11일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 해 8월 결혼 2년 여만에 첫 딸을 낳았으며, 지난 8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