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둘째 득녀 소식을 전했다.
9일 오후 장윤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장윤정이 오늘(9일)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몸무게 3.2kg의 여아를 출산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 남편인 아나운서 도경완 씨를 비롯해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윤정♥도경완 부부, 오늘(9일) 둘째 득녀 사진=MBN스타 제공 장윤정은 소속사를 통해 “건강히 회복하고 있다.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 KBS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듬해 첫째 아들 연우군을 품에 안았다.
▶이하 장윤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가수 장윤정 씨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입니다.
장윤정씨가 오늘(9일)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몸무게 3.2kg의 여아를 출산하였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인 아나운서 도경완 씨를 비롯해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장윤정 씨는 소속사를 통해 “건강히 회복하고 있습니다.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둘째 아이의 출산을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 전합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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