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12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6차전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서 시구를 했다.
이날 혜리는 그라운드를 빛내는 미소로 등장해 시구 후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한편, 이날 SK 와이번스는 연장혈투 끝 한동민의 결승 홈런에 힘입어 우승을 차지했다. 8년만에 우승을 맛보며 V4를 달성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