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블락비 박경이 ‘1대 100’ 우승 소감을 전했다.
박경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대 100’ 재밌게 보셨나요”라고 남겼다.
이어 ‘22대 우승자 박경’이라는 자막이 쓰인 방송화면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블락비 박경, ‘1대 100’ 우승 소감 사진=박경 인스타그램 덧붙여 “너무 너무 기분 좋은 순간이었다”라고 감격을 드러냈다. 그는 앞서 13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해 최후의 1인에 올랐다. 상금 5000만원을 획득한 그는 “가족과 멤버에 맛있는 걸 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그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뇌섹남 면모를 뽐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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