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섹시 디바 컴백’…한·중·일 석권한 매력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채연(40) 컴백 쇼케이스가 9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채연이 쇼케이스 무대를 갖고 있다.

2000년대 중반 채연은 1차례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 및 SBS 가요대전 댄스부문상 2연패를 달성하는 등 한국에서 섹시 가수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가수 채연 앨범 Bazzaya 쇼케이스. 사진=MK스포츠 DB
가수 채연 앨범 Bazzaya 쇼케이스. 사진=MK스포츠 DB
가수 채연 앨범 Bazzaya 쇼케이스. 사진=MK스포츠 DB
가수 채연 앨범 Bazzaya 쇼케이스. 사진=MK스포츠 DB
한국 활동을 2003년 시작하기에 앞서 채연은 ‘지니 리’라는 이름으로 1997년 일본 가요계에 데뷔한 바 있다. 채연은 2000년대 후반부터는 중국에 진출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홍콩 특별행정구가 2009년 개최한 제5회 동아시안게임 주제가를 부를 정도였으니 현지 위상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대한민국 기준 채연이 13일 발매한 ‘Bazzaya’는 1237일(3년 4개월 19일) 만에 앨범 출시다. 방송 고정출연자로는 2016~2017년 방영된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가 마지막이다.
가수 채연 앨범 Bazzaya 쇼케이스. 사진=MK스포츠 DB
가수 채연 앨범 Bazzaya 쇼케이스. 사진=MK스포츠 DB
가수 채연 앨범 Bazzaya 쇼케이스. 사진=MK스포츠 DB
가수 채연 앨범 Bazzaya 쇼케이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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