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맨스 가이드` 유연석-이규형, 시선 강탈하는 장면 시연 `레이디 히아신스를 해외로` [동영상]

"젠틀맨스 가이드" 유연석, 이규형
[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유연석과 이규형이 장면 시연을 했다.

13일 오후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에서 배우 유연석과 이규형이 장면 시연으로 '레이디 히아신스를 해외로(Lady Hyacinth Adroad)'의 무대를 선보였다.





'레이디 히아신스를 해외로(Lady Hyacinth Adroad)'는 '몬티(유연석)'은 자선사업을 빌미로 자신의 명예만 생각하는 '레이디 히아시스'의 존재를 알게되는데 그는 '히아신스'의 야욕을 이용하며 그녀와 그녀의 동료들을 안전하지 않은 나라들로 떠나게 설득하게 되는 장면이다.



한편,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에는 김동완, 유연석, 서경수, 오만석, 한지상, 이규형, 임소하(임혜영), 김아선이 출연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