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영재발굴단' 11살 김도현이 놀라운 역사 지식을 자랑했다.
14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서는 역사유적지를 사랑하는 소년 11살 김도현이 소개됐다.
이날 김도현은 시작부터 유적지를 촬영하다 바지가 찢어지는 열정을 보이는 등 "경희궁 숭정전이다.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제 20호다"라면서 설명을 시작하면서 놀라운 지식을 자랑했다.
이어 김도현은 "대한민국을 많이 사랑했다. 역사를 많이 조사하게 되니까 많이 알게 됐다"며 현재까지 100군데 넘는 유적지를 방문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방문한 문화재는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김도현의 습관으로 역사적 새롭게 알게 된 정보들을 꼼꼼하게 기록해두며 "안 나와서 문제다. 더 상세하고 최신 정보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