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주진모의 ‘빅이슈’ 출연소식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15일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주진모가 SBS 새 드라마 ‘빅이슈’ 출연제의를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주진모가 ‘빅이슈’에 남자주인공으로 합류한다. 여주인공은 미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주진모가 '빅이슈' 출연 제의를 받고 검토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빅이슈’는 매주 한 건 스캔들을 쫓는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파파라치 에피소드를 그리는 성공 스토리 드라마다. 주진모가 ‘빅이슈’에 출연하게 된다면, 지난 2월 종영한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도시’ 이후 약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전망이다.
주진모는 지난 1999년 영화 ‘댄스댄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드림’ ‘기황후’ ‘캐리어를 끄는 여자’, 영화 ‘미녀는 괴로워’ ‘쌍화점’ ‘친구2’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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