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보헤미안 랩소디’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질주에 청신호를 켰다.
2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박스오피스 1위의 주인공은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였다. 이날 하루 동안만 15만3286명의 관객을 더하며 누적관객 수 355만7402명이 됐다.
2위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감독 데이빗 예이츠)였다. 일일관객 7만5578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 수는 175만6131명이다.
'보헤미안 랩소디'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 3위에는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이 이름을 올렸다. 일일관객 7만4460명, 누적관객 수 457만1824명을 기록했다. 4위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감독 박준수)였다. 7493명을 불러들이며, 누적관객 수 26만4095명이 됐다.
5위 ‘출국’(노규엽 감독)의 일일관객 수는 6067명이었다. 누적관객 수 5만8835명을 기록하게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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