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아버지 이종대 전(前) 유한킴벌리 회장이 지난 27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이혜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28일 “이혜정 씨의 부친께서 27일 별세했다”라고 알렸다.
이혜정의 부친은 유한킴벌리 이종대 초대회장으로 숙환으로 향년 87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혜정의 부친 이종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이 별세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고인의 빈소는 아산병원 30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0일 오전 8시다. 한편 이혜정은 최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 부친 이종대 회장에 대해 “내게는 살아있는 교과서다”라고 존경심을 표한 바 있다.
▶이하 아이오케이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IOK컴퍼니 TN엔터사업부에서 삼가알립니다.
요리연구가 이혜정씨의 부친께서 27일(화) 별세하셨습니다. 이혜정씨의 부친은 유한킴벌리 이종대 초대회장으로 향년 87세시며, 숙환으로 별세하셨습니다.
고인의 발인은 30일(금) 오전 8시, 장지는 안성 천주교 공원 묘지입니다.
머리 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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