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스포츠, 이규홍 대표이사 선임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LG 트윈스는 11월 28일 LG 그룹 정기 임원인사에 따라 LG 스포츠 신임 대표이사로 서브원 이규홍 대표이사가 선임됐음을 밝혔다.

LG는 “이규홍 신임 대표는 LG 트윈스와 LG 세이커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적임자라는 판단에 따라 선임됐다”고 전했다.

이 신임 대표는 1957년생으로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1984년 LG 기회조정실 입사 이후 구조조정본부 상무, 곤지암 레져 대표이사, LG 전자 일본법인장, 서브원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LG 스포츠단에 이규홍(사진) 신임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사진=LG 트윈스 제공
1957년생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1984년 LG 기획조정실 입사

2000년 LG 구조조정본부 상무

2004년 곤지암 레져 대표이사

2006년 LG전자 일본법인장

2015년 서브원 대표이사 사장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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