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와 이시언, 기안84가 의기투합해 새로운 도전을 펼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전현무, 이시언, 기안84의 달력 촬영이 진행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세 사람은 기안84의 웹툰 ‘복학왕’ 속 주인공들로 변신했다. 전현무와 기안84가 봉지은과 우기명 역할을 맡았다. 봉지은이 된 전현무를 하염없이 바라보던 기안84는 “지옥이 있다면 여기가 아닐까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 전헌무와 이시언, 기안84가 특별한 달력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시언도 완벽한 싱크로율을 위해 노력했다. 그는 얼굴이 보이지 않는 뒷모습 촬영에도 아이라인을 그리고 나타나 대배우의 면모를 보였다. 아울러 세 사람은 80년대 어린이옷도 입는다. 이들은 콘셉트를 다 이해하지 못하고 촬영에 들어갔지만 뜻밖의 명화가 탄생했다는 전언이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저녁 11시1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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