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더보이즈 선우가 새 앨범 ‘디 온리(THE ONLY)’의 작사에 참여해 뿌듯하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평화의전당에서는 더보이즈의 세 번째 미니앨범 ‘디 온리(THE ONLY)’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특히 멤버 선우는 타이틀곡 ‘노 에어(No Air)’를 비롯해 수록곡 ‘온리 원(ONLY ONE)’과 ‘36.5˚’ 작사에 참여했다.
더보이즈 ‘디 온리(THE ONLY)’ 쇼케이스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감사하게도 기회를 주셔서 작사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너무나도 감사함과 더불어 사실 부담도 된다. 그러나 작업에 참여할 때마다 성장하는 것을 느낀다”라고 이야기했다. 선우는 환하게 미소 지으며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타이틀곡 ‘노 에어(No Air)’를 포함한 더보이즈의 새 앨범 ‘디 온리(THE ONLY)’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