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초구)=김영구 기자] 배우 정일우가 30일 서울 서초동 구립서초요양센터에서 소집해제 된 뒤 인사를 하고 있다.
정일우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해 각종 드라마, 영화, 연극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과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대체복무 판정을 받아 2016년 12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한 후 2017년 1월부터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에서 어르신들의 식사와 교육·의료 활동을 도왔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