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유야, 루나와 뷰티 노하우 공유 (랜선라이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랜선라이프’ 유야가 루나와 함께 개인방송을 진행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서 멕시코 크리에이터 유야의 일상이 공개됐다.

유야는 2270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거느린 월드 클래스 크리에이터였다. 유튜브 전체 랭킹 48위, 멕시코 랭킹 2위에 해당하는 대스타다.

'랜선라이프' 유야의 방송에 f(x) 루나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JTBC '랜선라이프' 방송 캡처
그는 한국에 온 이유에 대해 “K뷰티를 멕시코로 가져가기 위해 한국에 왔다”고 설명했다. 대도서관은 “이게 중요하다”며 한국의 뷰티 메이크업 수준을 칭찬했다. 유야는 촬영을 진행할 스튜디오에 도착해 촬영구도 등을 꼼꼼히 살폈다. 그는 “모든 면에서 질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대충하는 것은 싫다”며 “모든 것에 주의를 기울인다”고 설명했다.



곧이어 그룹 f(x) 멤버 루나가 유튜버로서 방송을 함께 하기 위해 유야를 찾았다. 씬님은 일본인 크리에이터 RISA와 합방했던 이력을 소개하며 자주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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