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300’ 나르샤 “아침점호 지각…민폐 끼친 것 같아 미안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진짜사나이300’ 나르샤갸 본인 때문에 아침점호에 늦은 것에 대해 사과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서 멤버들은 기상과 동시에 아침점호를 준비했다.

하지만 비몽사몽한 탓인지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나르샤는 관물대를 정리하라는 교관의 말을 못 알아듣고 우왕좌왕하다가 혼이 났다.

'진짜사나이300' 나르샤가 아침 점호 집합에 늦은 것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MBC '진짜사나이300' 방송 캡처
결국 멤버들 전원은 아침점호 집합시간에 늦었다. 이 때문에 또 혼이 났다. 나르샤는 이에 대해 “민폐를 끼친 것 같아 미안했다”고 했다. 이어 백골부대 수료식이 거행됐다. 멤버들은 교관들과 수색대에서도 활약할 것을 약속했다.



다음 주 방송 예고편에서는 멤버들이 받을 더욱 혹독한 훈련을 예고했다. 아울러 공수부대 실전 낙하훈련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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