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돌’ 김태우, 엑소 ‘LOVE ME RIGHT’ 미션으로 활약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언더나인틴’ 김태우가 두 번째 미션을 통해 또 한 번 활약을 예고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언더나인틴’에선 첫 번째 미션 우승 파트와 두 번째 미션 등이 공개됐다.

이날 보컬 파트 예비돌들은 엑소의 ‘러브 미 라잇(LOVE ME RIGHT)’과 방탄소년단의 ‘아이 니드 유(I NEED U)’로 각자의 매력과 크리에이티브함을 보여줄 수 있는 두 번째 미션 ‘포지션 배틀’을 준비에 돌입했다.

‘언더나인틴’ 김태우 사진=‘언더나인틴’ 방송캡처
현장투표 결과에 따라 선정된 엑소 ‘LOVE ME RIGHT’ 팀의 리더 배현준 픽으로 뽑힌 김태우는 신예찬, 김영원, 김영석 등 막강한 실력파 예비돌들과 함께하게 됐다. 그러나 각자 편곡에 대한 의견을 이야기하며 쉽지 않을 준비 과정을 예고하기도 했다. 특히 김태우는 순위 결정전 당시 19위를 기록했지만 숨겨진 춤 실력을 자랑하며 보컬 파트 예비돌들에게 춤을 알려주거나, 춤에 어려움을 느끼던 지진석에게 1대 1 레슨으로 존재감을 보인 바 있다.



지진석에게 1대 1 보컬 레슨까지 받은 김태우는 한층 성장한 보컬 실력도 자랑, 성장을 보였다. 그 결과 24일 오후 1시 기준 4위를 기록, 끝없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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