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이 ‘멜론 뮤직어워드’ 올해의 레코드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워너원은 지난 1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힘들 때나 기쁠 때나 곁에서 항상 지켜주고 함께 걸어주는 워너블이 있어, 워너원은 언제나 봄입니다”라고 인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11명의 멤버들은 트로피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한층 더 물오른 매력과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워너원, ‘멜론 뮤직어워드’ 대상 소감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이어 멤버들이 “워너블이 있기에 워너원이 있다. 너무 고맙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워너블”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2018 멜론 뮤직어워드’에 참석했다.
워너원은 TOP10에 이어 남자 댄스 부문과 올해의 레코드상의 영예를 안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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