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허민-정인욱 부부와 미국 여행을 떠났다.
지난 2일 김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혼여행. 내 여행에 이들 부부가 따라오는 거다! 오해하지 마세요~ 민아. 인욱아..우리 즐거운 시간 보내보자^^ 첫 미국여행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LA 13시간비행 눈 뜨면 도착이길”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민과 야구선수 정인욱, 그리고 김민경이 공항에서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허민과 정인욱 부부는 남매처럼 닮은 모습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개그우먼 허민, 야구선수 정인욱은 지난해 8월 1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 소식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고, 같은 해 12월 딸 아인 양을 품에 안았다. 이후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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