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2019년 설에도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MBC 관계자는 4일 오후 MK스포츠에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가 내년 1월 7일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방송 일정 및 MC 등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진 바 없다”고 설명했다.
2019 ‘아육대’ 설특집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사진=MBC
‘아육대’는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참가해 각종 운동 경기를 하는 MBC 명절 대표 프로그램으로 설 연휴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 9월 방송된 ‘아육대’ 추석특집에서는 방송인 전현무와 슈퍼주니어 이특, 트와이스 나연이 MC를 맡아 진행했다. 경기는 육상, 볼링, 양궁, 족구, 리듬체조 등이 진행됐다.
과연 ‘설특집 2019 아육대’를 제패할 새로운 체육돌은 누가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