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나 혼자 산다’서 성훈 견제 “캐릭터 겹치니까 나오지마”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존재감을 과시하는 성훈을 견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무지개 회원으로 등장했다.

오프닝에서 전현무가 “성훈 씨가 ‘2018 AAA’ 시상식에서 페이버릿 배우상을 받았다”라고 소개했다. 당시 성훈은 “이 상을 받은 이유가 ‘나 혼자 산다’ 때문이 아닐까 싶다”라고 말한 바 있다.

‘나 혼자 산다’ 이시언X성훈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이에 박나래가 “그럼 드라마 다 포기하고 이제 오시는 거냐”라고 물었고, 전현무 또한 “대표작이 ‘나 혼자 산다’가 될 줄은 몰랐다”라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때 한혜진이 이시언을 언급하며 “충분하다”라고 하자 이시언은 “캐릭터 겹치니까 나오지 마”라고 성훈을 질투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시언은 마감 중인 기안84를 제외하고 성훈과 헨리와 함께한 소감으로 “이제야 잘생긴 삼형제다”라고 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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