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류승수 “아내 윤혜원, 유명 쇼핑몰 운영”…조카 지승준 관심집중?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동상이몽2’ 윤혜원, 류승수 부부가 기부 태교로 플리마켓을 연 가운데 조카 지승준의 근황에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혜원, 류승수 부부가 둘째 기부 태교를 위해 플리마켓을 열었다.

앞서 류승수는 거실 한 가득 꺼내놓은 윤혜원의 구두를 보고 “당신 전생에 지네였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동상이몽2’ 류승수♥윤혜원 사진=‘동상이몽2’ 방송캡처
이를 들은 윤혜원이 “쇼핑몰 운영할 때 한번 신어보고 입어보고 말았던 것들이다”라며 “요즘 태교 여행보다 태어날 아기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기부 태교도 한다더라”라고 말을 꺼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MC 서장훈, 김구라가 “유명하지 않았나”라고 묻자 류승수는 “사실 엄청 유명했던 쇼핑몰을 운영했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윤혜원은 “그런데 인터넷으로만 판매해서 직접 사람을 만나는 게 걱정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현재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인 윤혜원은 과거 친언니 윤효정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했다. 특히 윤효정의 아들이 ‘날아라 슛돌이’ 출신 지승준이다. 윤혜원이 쇼핑몰 운영 시절을 이야기하자 조카 지승준 역시 덩달아 관심을 모았다.

1999년생인 지승준은 ‘날아라 슛돌이’ 방송 당시 7살이었으며, 초등학교 졸업 직후인 2012년 캐나다로 유학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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