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채환X채은정, ‘엄지의 제왕’서 양파 껍질 각탕으로 수족냉증 타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엄지의 제왕’ 송채환, 채은정이 양파 껍질 각탕으로 수족냉증을 물리쳤다.

11일 오후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생사를 가르는 체온 1℃를 지켜라!’를 주제로 수족냉증의 위험성과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선재광 한의학 박사는 “손발을 따뜻하게 하려면 몸속 열을 순환시켜야 한다”며 “몸의 아래쪽은 따뜻하게 위쪽은 차갑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엄지의 제왕’ 송채환X채은정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이어 수족냉증 해결을 위한 비법으로 양파 껍질 각탕이 공개됐다. 양파 껍질과 쑥, 흑설탕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관심을 표했다. 각탕은 족욕의 방법 중 하나로 종아리까지 담그는 것이 핵심으로 비장, 간장, 신장의 혈액순환을 돕는 삼음교까지 물에 담가야 체온이 쉽게 높아진다. 양파껍질은 혈관 확장과 체온 상승에 도움을 주며, 쑥은 살균 작용에 탁월하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직접 체험에 나선 송채환과 채은정은 “향이 너무 좋다. 자기 전에 하면 잠이 잘 올 것 같다”라며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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