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대세그룹 워너원, 방탄소년단이 ‘2018 마마 일본’ 무대를 꾸몄다.
12일 오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Saitama Super Arena)에서는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이 열렸다.
이날 워너원, 방탄소년단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일본을 뜨겁게 만들었다.
먼저 워너원은 ‘Light’와 ‘부메랑’ ‘약속해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라이관린은 바지가 찢어질 정도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방탄소년단은 ‘fake love’ ‘Anpanman’ 등 재치있고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꾸몄다.
한편 ‘2018 MAMA’는 오늘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시상식에 이어 14일 홍콩 AWE(AsiaWorld-ExpoArena,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로 이어진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