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W 리더 JR “앵콜 콘서트, 2018년 시작과 끝은 러브와 함께”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뉴이스트W(JR, Aron, 백호, 렌)가 앵콜 콘서트로 팬들과 다시 만난 기쁨을 표했다.

16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는 ‘뉴이스트W 콘서트 ‘더블 유’ 파이널 인 서울(‘NU’EST W CONCERT FINAL IN SEOUL’)이 개최됐다. 리더 JR은 “뉴이스트W로 ‘DOUBLE YOU’ 앵콜 콘서트로 러브와 만나게 됐다. 콘서트에서 보니까 좋죠?”라며 반갑게 인사했다.

‘뉴이스트W 콘서트 ‘더블 유’ 파이널 인 서울 사진=플레디스 제공
이어 아론은 “오늘도 가득 채워줘서 너무 감사드린다. 기분이 정말 좋다”라고 인사했고 렌 역시 “여러분이 없을 땐 정말 추웠는데 고맙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덧붙여 백호가 “공연을 처음 시작할 땐 3월이었다. 따뜻했는데 날씨도 추워졌다. 올해가 2주 정도밖에 안 남았는데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JR이 “새로 보여드릴 게 정말 많이 남아있다. 곳곳에 스페셜이 숨어있으니 끝까지 지켜봐달라”라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뉴이스트W는 이번 콘서트에서 지난달 26일 발매한 앨범 ‘웨이크,앤(WAKE,N)’에 수록된 솔로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2018년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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