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17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신기루가 내년 1월 5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1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는 박나래, 장도연, 허안나, 곽현화, 이은형, 양귀비 등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웨딩디렉터 봉드, 정성스튜디오, 로자스포사, 아미엘리플라워,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순수이야기점, 규중칠우 이들은 바쁜 스케줄에도 신기루의 결혼을 축복하기 위해 시간을 냈다. 신기루의 결혼식은 주례없이 사회는 개그맨 이용진이, 축사는 박나래와 장도연이 각각 맡는다. 축가는 가수 나비가 부르며, 신기루와 예비신랑이 준비한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신기루는 2005년 KBS ‘폭소클럽’로 데뷔했다. 이후 ‘웃찾사’ ‘코미디빅리그’ 등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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