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선녀전’ 문채원-강미나-서지훈-윤현민, 촬영현장 틈새 숨은 1mm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계룡선녀전’의 촬영장은 화기애애함으로 가득했다.

22일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 측은 넘치는 열정과 귀여움이 가득한 배우들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극 중 699년 동안 기다려온 남편을 찾기 위해 서울로 상경한 바리스타 선녀 선옥남과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이야기는 안방극장에 신선한 재미와 따뜻한 감동, 힐링까지 전하고 있다. 특히 배우들의 빛나는 노력과 열정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계룡선녀전’의 남다른 인기 비결로 자리 잡고 있다.

‘계룡선녀전’ 사진=KBS
특히 빗물에 흠뻑 젖은 채 담요와 핫팩까지 장착하고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윤현민(정이현 역)에게서는 끝없는 노력을 거듭하는 열의가 엿보인다. 환한 표정을 지으며 상대 배우와 호흡을 맞춰보는 문채원(선옥남 역)의 모습에서는 촬영현장의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가늠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속에서 찰떡같은 케미를 선보였던 서지훈(김금 역)과 강미나(점순이 역)의 즐거운 한때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강렬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강탈했던 윤소이(거문성 이지 역) 역시 극 중 모습과는 사뭇 다른 화사한 미소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V)를 날려 귀여운 반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처럼 드라마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화기애애함을 잃지 않는 배우들의 훈훈한 촬영현장 공개로 앞으로 남은 2회 방송에 대한 기대지수가 높아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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