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민효린이 물오른 매력을 뽐냈다.
민효린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여러분들을 만나러 갑니다”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셀카를 찍고 있는 그는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쪽으로 머리카락을 쓸어넘긴 민효린은 물광 피부에 청초한 비주얼로 자랑하고 있다.
지난 2월 그룹 빅뱅 태양과 백년가약을 맺은 그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매력으로 대중들의 사랑받고 있다.
한편 23일 오전 OCN에서는 민효린이 출연한 영화 ‘써니’(감독 강형철)가 편성돼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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