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X전소민X지석진, 홍콩서 주윤발 찾기…바리남매 결성?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런닝맨’ 유재석과 전소민, 지석진이 홍콩에서 주윤발 찾기에 나섰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소민팀 전소민, 유재석, 지석진이 홍콩에서 두 번째 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째날 스테이크 먹기 미션에 실패한 세 사람은 주윤발을 찾아 함께 사진 찍기 미션을 받았다. 이른 아침 제작진은 지석진에 ‘홍콩’하면 떠오르는 것을 물었고 그는 잠결에 주윤발이라고 대답했던 것.

‘런닝맨’ 유재석X전소민X지석진 사진=‘런닝맨’ 방송캡처
제작진은 “주윤발 씨가 홍콩 시내 곳곳에 대중교통을 타고 다닌다는 제보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주윤발의 단골 국숫집으로 향한 세 사람은 투표권을 놓고 쿵쿵따로 게임을 펼쳤고 유재석이 최종우승으로 두 장을 따냈다.



그때 전소민이 “주윤발 형님도 바리바리다”라고 하자 유재석은 “만나면 알려드려야겠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들이 도착한 가게에서는 이미 주윤발이 조찬을 즐기고 떠났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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