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따로 또 같이’ 차유람, 이지성 부부가 달달한 부부애를 뽐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서는 40억 인세 베스트셀러 이지성과 당구여신 차유람 부부가 등장했다.
이지성은 “SNS 팔로우로 인연을 맺었다. 처음 만났는데 후광이 비추더라”라며 차유람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따로 또 같이’ 차유람♥이지성 사진=‘따로 또 같이’ 방송캡처 덧붙여 그는 첫 키스를 6시간했다고 밝혔고 박미선은 “첫 키스만 6시간을 했다고?”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차유람이 쑥스러운 듯 “남편을 만나기 전에는 모태솔로였다”라고 변명하자 이지성은 당황하며 “우리 둘 얘기인데 당신 왜 그래”라며 당황해했다.
특히 이지성이 “아내가 무의식적으로 내게 푹 빠져있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차유람은 “팬심인지 사랑인지 헷갈렸다. 당시 선수로서 중요한 시기였기에 2번 거절했다”라고 고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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