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황보라가 하정우부터 수지까지 황금인맥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황보라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MC: 더벙커’ 대박기원 마라톤 완주”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배우 하정우, 이선균과 함께 마라톤 완주를 인증하는 모습이다. 세 사람은 지난 9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린 ‘호놀룰루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42.195km 완주에 성공했다.
또한 황보라는 “수지랑 보는 내낸 죽는줄”이라며 수지와 다정한 모습의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덧붙여 “호불호가 없는 영화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감탄을 더했다. 황보라가 응원하는 영화 ‘PMC: 더 벙커’(감독 김병우)는 지난 26일 개봉했으며 하정우와 이선균이 주연으로 출연했다.
한편 황보라는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걷는 재미에 빠지다! 두발라이프’에 출연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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