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진짜 사나이300’ 양홍석이 뛰어난 전투 수영 훈련에서 홀로 고급반에 올랐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300’에서는 특전사표 전투 수영 훈련이 실시됐다.
본격적인 테스트에 앞서 오지호는 “상중하로 따지면 중정도는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양홍석은 “나는 호언장담했다. 고급반에서 기다리라고”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진짜 사나이300’ 양홍석 전투 수영 사진=‘진짜 사나이300’ 방송캡처 반면 감스트는 “중대장님이 ‘아쉽게 우리가 수영을 못하게 됐다’라고 말하는 걸 혼자 상상했다”라며 걱정을 표했다. 매튜와 수영 시합으로 맞붙은 양홍석은 출발 신호를 못 듣고 혼자 멍하니 있어 ‘멍홍석’으로 등극했다.
시합이 이어진 가운데 양홍석이 홀로 합격해 고급반으로 진급했다. 그는 하얀 수영모를 받아들고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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