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언더나인틴’ 예비돌들이 ‘2018 MBC 연예대상’ 축하 무대를 꾸민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오디션프로그램 ‘언더나인틴’에서는 연말 특집 ‘주간 예비돌’ 편이 공개됐다.
이날 예린은 “연말엔 시상식을 뺄 수 없다. ‘언더나인틴’ 멤버들이 ‘MBC 연예대상’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특은 “축하 무대 공연은 언더나인틴 주제곡 우승곡인 ‘We Are Young’이다. 모든 멤버가 설 수 있는 게 아니다. 10명만 나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동은 “‘We Are Young’의 주인공인 퍼포먼스팀에서 6명만 공연이 가능하다. 보컬과 랩팀에 기회를 주기 위해 2명씩 참여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선발 기준은 3MC가 보컬팀과 랩팀에서 가장 잘한 각 두명씩을 선발하는 것. 퍼포먼스팀은 순위로 나눠진다. 보컬팀과 랩팀은 열심히 댄스를 선보였다.
이후 3MC의 회의가 진행됐다. 예린은 “보컬팀에서는 정진성, 김정우 예비돌이 축하무대에 오르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신동은 “랩팀에서 유용하, 박성원 예비돌이 참석한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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