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연말에는 역시 집에서만? "겨울잠 자야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가수 정준영이 연말 인사를 전했다.

최근 정준영은 자신의 SNS에 "-10도에서 축구한 나란 남자. 겨울잠 자야겠다.. 연말잘보내요~" 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영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정준영 SNS
특히 영하 속에서 축구를 했다는 이야기에 팬들의 댓글이 쏟아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정준영은 '1박 2일' '짠내투어'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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